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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정보

아이폰 라이브포토 끄기 자동켜짐 없애는 방법

by 싸그리파해쳐 2026. 4.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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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시기가 되면서 꽃놀이를 많이 간다. 벚꽃축제를 하는 곳도 많아지고 사진을 찍을 수 있게 만들어 놓은 곳도 많다. 사진을 찍기 위해 카메라를 가지고 가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요즘에는 스마트폰이 너무 잘 나오면서 스마트폰으로만 찍어도 아주 깔끔하고 이쁘게 찍을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아이폰으로 사진을 찍다 보면 라이브포토라는 기능이 켜져 있을 때가 있다. 라이브포토로 찍기 싫어서 이 기능을 끄고 사진을 찍었고 자리를 조금 옮겨 다시 카메라를 켰는데 또 이 라이브포토 기능이 켜져 있던 상황이 있었을 것이다. 이렇게 자동으로 켜지는 아이폰 라이브포토 끄기 방법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자.

아이폰 라이브포토는 사진 촬영 전후 약 1.5초를 함께 기록해, 화면을 누르면 동영상처럼 볼 수 있는 기능이다. 사진첩에 가서 사진을 확인했을 때 상단에 LIVE 표시가 있다면 라이브포토로 사진을 길게 누르면 앞 뒤 1.5초를 확인할 수 있다. 그중 원하는 사진을 선택하여 저장할 수 있지만 용량을 많이 차지하기 때문에 상황에 맞게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그렇다면 아이폰 라이브포토 끄기는 어떻게 해야 완전히 끌 수 있을까?

먼저, 아이폰 라이브포토 끄기는 카메라 앱에 들어와서 오른쪽 위에 있는 버튼으로 끄는 게 가능하다. 오른쪽 위에 있는 버튼을 누르고 라이브를 두, 세 번 눌러 라이브 끔이 되게 하면 된다. 이렇게 라이브포토를 끄게 되면 카메라앱을 끄기 전까지 이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그런데 이 상태에서 카메라를 껐다가 다시 키면 라이브포토가 자동으로 켜질 수 있다. 이 상태에서 아이폰 라이브포토 자동 켜짐 끄기 방법까지 알아보도록 하자.

아이폰 라이브포토 끄기를 유지하는 방법은 카메라 앱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폰 설정에서 할 수 있다. 아이폰 설정에 들어와서 카메라로 들어가 보자. 카메라에 관한 다양한 설정들이 가능한데 여기서 스크롤을 조금 내려 설정 유지로 들어간다. 설정 유지로 들어왔다면 스크롤을 제일 아래까지 내려 라이브포토를 눌러 활성화시켜 보자. 이 버튼이 활성화되면 마지막으로 사용한 라이브 포토 설정을 유지한다. 이 버튼을 눌러 활성화시키고 카메라 앱에 들어가서 라이브를 끄면 끈 상태가 유지될 것이다.

이렇게 아이폰 라이브포토 끄기 자동 켜짐 끄는 방법까지 알아보았다. 카메라에서 분명 라이브포토를 껐는데 계속 다시 켜져서 귀찮은 경험을 해본 사람들이 분명 있을 것이다. 이렇게 끄기를 유지하는 설정이 있다는 것을 모를 수 있고 찾기도 쉽지 않아 그냥 사용을 했을 것이다. 하지만 이제부터는 자신이 원할 때만 라이브포토를 켰다, 껐다 하며 사용을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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